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시편 91:9]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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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행정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7회 작성일 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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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우리는 항상 변하지만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시 90:1).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에 관한 한 절대 변화가 없다는 사실을 압니다. 


우리 성도들은 오늘 부자였다가 내일은 가난해질 수도 있으며, 오늘 아팠다가 내일은 건강해질 수도 있고, 오늘 행복했다가 내일은 낙심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그의 관계에 관한 한 아무 변화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어제 나를 사랑하셨다면 그는 오늘도 나를 사랑하십니다. 

내가 변함없이 안식할 수 있는 곳은 바로 나의 복되신 하나님입니다. 기대하던 것들이 다 무너져내리고, 희망도 사라지고, 기쁨이 시들해지며, 곰팡이가 나서 모든 것을 다 못 쓰게 되었다고 합시다. 

그래도 나는 내가 하나님 안에서 갖고 있는 것 중 아무것도 잃지 않은 셈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계속해서 의지할 수 있는 견고한 처소”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비록 순례자지만 하나님 안에서는 편안히 안식합니다. 

이 땅에서는 이리저리 떠돌지라도 하나님 안에서는 조용한 처소에 거합니다.


[스펄전의 아침묵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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