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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a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8회 작성일 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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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article/23590244


위 기사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누구라도 그랬을 것” 기록 포기하고 경쟁자 부축한 육상선수

[출처: 중앙일보] “누구라도 그랬을 것” 기록 포기하고 경쟁자 부축한 육상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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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첫날 한 선수가 보여준 아름다운 스포츠맨십에 전 세계인이 찬사를 보내고 있다. 주인공은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 기니비사우 출신 브라이마 다보(26)다.

다보는 2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5000m 예선 1조 경기를 18분10초87로 마쳤다. 1위와는 약 5분이나 차이나는 기록이다.

기록은 가장 저조했지만 그는 '빛나는 동료애를 발휘한 선수'라고 찬사를 받고 있다. 경기 중 쓰러진 경쟁자 조너선 버스비(아루바)를 부축해 함께 달렸기 때문이다.

사연은 이렇다. 이날 남자 5000m예선에서는 셀레먼 바레가(에티오피아)가 13분 24초69로 처음으로 결승선을 통과했고, 타라크 알 암리(남아프리카공화국)가 14분21초19로 레이스를 마쳤다.

뒤이어 선수들이 모두 들어오며 트랙은 다음 경기를 위해 정비에 들어가야 했다. 하지만 경기 시작 15분이 지나도 다보와 버스비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그 시간 다보는 버스비를 부축해 함께 뛰고 있었다. 버스비는 결승점 200m지점부터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지쳐 있었다. 버스비를 본 다보는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버스비를 부축해 함께 뛰었다. 버스비가 움직이기 힘들어했고, 결승점까지 이동은 무리인 듯 보였다. 하지만 다보는 자세를 바꿔가며 버스비를 부축했다.

뒤늦게 두 선수를 발견한 관중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결국 두 선수는 나란히 18분10초87를 기록하며 경기를 마쳤다.

다보는 경기 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과의 인터뷰에서 "버스비를 앞서가는 것보다 그를 도와 함께 결승선에 도달하는 게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누구라도 그런 상황에서는 나와 같은 행동을 했을 것"이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어 "경기 전까지는 기니비사우를 대표해 큰 대회에 출전하는 걸 가장 큰 영광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경기 중에 나라를 대표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일이 있었고, 기꺼이 그 선수(버스비)를 도왔다"고 덧붙였다.

경기가 끝난 뒤 IAAF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SNS를 통해 다보를 '빛나는 동료애를 발휘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버스비는 '레이스 중 타인의 도움을 받아' 실격 처리됐다. 하지만 다른 나라 선수를 도운 다보의 스포츠맨십에 2019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첫 날부터 빛났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누구라도 그랬을 것” 기록 포기하고 경쟁자 부축한 육상선수





뉴스를 처음 듣자마자 제가 한 행동은 기니비사우라는 나라가 어떤 곳이냐라는 생각에

기니비사우라는 곳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손꼽는 빈국인 동시에 소국이라는 표면적 정보뿐만아니라 그곳에 계신 선교사분들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찾아보게되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유요한선교사님과  글로리아사모님께서 들어가셨던 과정들과 함께

그안에서 겪었던 고난과 또 맺은 열매등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vimeo 라는 어플에서 보게된 자막이 들어간 선교영상을 보면서 보는 내내 몸에 소름이 돋다 결국에는 눈물이 터졌습니다.

이후 유요한선교사님 간증을 보다가 아, 글로리아 사모님께서 먼저 강단에 서셨구나 싶어서서

글로리아 사모님 간증을 먼저보고  유요한 선교님의 간증을 유투브로 듣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의 감동은 이 글 몇자로 표현할수 없기에 마음을 담은 감사의 글로 대신합니다.

그동안 새생명교회의 교역자들과 형제자매 분들께서 중보하셨던 기도와 헌신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부목사님 전도사님 강도사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평신도 그리고 청소년아이들 유소년중고등부 교사분들 청년부 들 그리고 주축이신 성인뿐만 아니라 청소년 유소년 성도분들 악기세션 성가대 주차봉사 급식봉사등등등  일부터 십까지 정말 귀한영혼 모두들 하나하나 말할수가 없겠지만

우리 주님께서 다 기억하시리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풍요롭지 않은 상황에서도 선교사님들을 위해서 물심양면 선교사님들을 도와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비록 우연한 계기로 알게되어 게시판이지만 응원하는 마음의 글을 남길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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