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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행정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71회 작성일 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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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과 행복

욕망 없이는 살아 갈 수 없다. 때론 그 욕망이 나쁜 것 이라고 말하는 소리를 듣는다. 욕망을 이룬 자들을 부러워하고 성공한 사람이라고 하기도 한다. 그래서 성공하고자 하는 욕망은 당연한 것처럼 보인다. 권력을 얻고 명예를 얻어 유명한 사람이 되거나 부자가 되길 원하는가 하면 세상에서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지도자(랍비, 선지자)가 되기를 원하고 직분을 얻어 인기를 누리길 원하는 사람도 있다. 성경은 그 바탕에 깔린 욕심이 죄와 연결 되어 있다고 한다. 죄의 성향이 무엇일까?

하나님처럼 되는 것 (‘나는 나 자신의 신’이라는 자기 실현의 성향)이다. 이 성향은 예의 바른 도덕적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고, 버릇 없거나 부도덕 한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는가 하면, 선(위선적인)으로 나타날 수 있는 가 하면 악한 행동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죄의 성향과 부도적이나 악행이 똑같은 것은 아니나 ‘자기 권리를 주장’ 한다는 점에서 동일하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외모가 아니라 중심을 보신다는 말은 우리의 성향을 보시는 것이 포함된다.

성경은 이 죄의 기질  - 자기 권리의 주장 - 이 한사람에 의해 전 인류에 들어왔다고 한다. 그리고 또 다른 ‘한 사람’이 그 죄를 짊어지고 제거했다고 한다.(히9:28)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죄의 유전, 저주아래 좋은 전인류를 구속했다. 그러므로 ‘정죄’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죄의 유전으로부터 구원하러 오셨다는 것을 알면서도 주님을 거절한 것 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의 유전 아래 태어난 자들 임을 이미 알고 계시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다.

“정죄는 이것이니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라”(요 3:19) 그러므로 주님을 거절하는 순간부터 멸망의 인침을 받게 된다고 말씀하신다. 그 뿐만 아니라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야망에 눈이 멀면 그것을 충족시키는데 혈안이 되어 지금 누려야 하는 것을 잊게 된다. 우리가 권력과 명예가 없고 부자가 아니어도 우리(나)는 기쁨을 나누고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으며 친구를 사귈 수 있는가 하면 사랑을 나눌 수 있다. “When ambition ends, happiness begins"(야망이 끝나는 곳에서 행복이 시작 된다 -헝가리 속담) 그 빛- “사람의 생명”-으로 오신 분을 영접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얻고 있다. 세상의 야망을 이룰 기회를 잡는데는 유능하면서도 이 기회는 잡지 못하는 자들이 많이 있다. 이 기회를 잡는 것은 빈부귀천이나 유무식과는 관계가 없으며 하나님은 강요하지 않으신다. “God gives nuts, but He does not crack them"(신은 호두를 주었지만 그것을 깨지는 않는다.-독일속담-) 자아自我 ‘나’는 “하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골을 낸다. 듣는 용기가 없기 때문은 아닌가? 우리가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들어가는지를 다 알고 계시다는 것을 듣고, 보고, 마음으로 느끼고 깨닫는다면 참으로 두려운 것 아닌가! 하나님만큼 인간을 잘 아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욕심, 야망을 이루기 위해 사람은 두려워하나 하나님은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도 적지 않다. 그 죄의 성향은 버릇 없는 부도덕 행위로 나타나기도 하고, 악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며 그 때 행복 아닌 행복에게 유혹당하거나 착각 속에서 살아가게 되고 인간의 궁극적인 행복을 송두리째 잃는다.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있데 말지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지 일컽지 말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지니라” “Courage is what it takes to stand up and speak, courage is also what it takes to sit down and listen" (용기란 일어서서 말할 때 뿐 아니라 앉아서 듣고 있을 때에도 필요하다. -화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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